어느날 갑자기 오빠가 사들고 온 조그만 재생(?) 수첩.
오빠는 같은 수첩을 앞으로 여러권 사서 주제별로 그림을 그려
모으자며 주제까지 정해주시는 센스..ㅋㅋ
주제는,, "여행"
뭘 그릴까,, 몇일을 고민만 하고 미루기만 하고 있었는데,,
지난 주 내가 아무런 의욕도 없고 살짝 우울해있던 어느날,
전날 먹은 그릇들을 설거지도 않하고 잔뜩 쌓아놓고 잔적이 있었는데,,
아침에 오빠가 출근하고 나서 일어나보니까
아침에 밥도 안챙겨주는 마누라를 위해 설겆이까지 싹~해놓고 간 오빠..
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나도 오빠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
의민이 낮잠잘때 드디어 그 수첩을 완성했던것이다.
쉼이 있고 자유가 있는 여행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그림인데..
마음에 들런지..^^;;
늘 옆에서 의지박약인 나를 잡아주고 일으켜주며
격려해주는 오빠가 있어 감사하다..
사랑합니다..
♥
오빠는 같은 수첩을 앞으로 여러권 사서 주제별로 그림을 그려
모으자며 주제까지 정해주시는 센스..ㅋㅋ
주제는,, "여행"
뭘 그릴까,, 몇일을 고민만 하고 미루기만 하고 있었는데,,
지난 주 내가 아무런 의욕도 없고 살짝 우울해있던 어느날,
전날 먹은 그릇들을 설거지도 않하고 잔뜩 쌓아놓고 잔적이 있었는데,,
아침에 오빠가 출근하고 나서 일어나보니까
아침에 밥도 안챙겨주는 마누라를 위해 설겆이까지 싹~해놓고 간 오빠..
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나도 오빠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
의민이 낮잠잘때 드디어 그 수첩을 완성했던것이다.
쉼이 있고 자유가 있는 여행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그림인데..
마음에 들런지..^^;;
늘 옆에서 의지박약인 나를 잡아주고 일으켜주며
격려해주는 오빠가 있어 감사하다..
사랑합니다..
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