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월 말,,
늘 나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는 은경언니의 아들,, 승찬이의 돌이었다.
고마운 마음은 늘 있었지만,, 한번도 제대로 표현한 적이 없어
평소 내가 넘 이뻐하는 승찬이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마음에
승찬이 돌잔치에 사진보드를 만들어주기로 했다.
그것이 내가 해줄수 있는 가장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했기에..^^
그런 마음으로 시작해서인지 작업하는 내내 참 즐거웠던것 같다.
무거운 몸에 의민이 잘때 나도 자고 싶었지만,,
피곤도 잊게 했던 시간이랄까..^^
역시 사람은 하고싶은 일을 할때 가장 힘이 나는 듯 하다.
언니가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겠지만,,
그래두 돌잔치 한 자리에 세워져 있는 걸 보니 내 마음은 흐뭇..^___________________^
"승찬아~
더욱더 건강하게,, 씩씩하게 자라렴!!
이모가 늘 기도하며 응원할께^^"